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인천광역시 / 2022 커피콘서트 포스터인천광역시는 인천의 대표 마티네 공연으로 자리 잡은 문화예술회관의 <커피콘서트>가 2022년 8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 차의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기타콰르텟, 성악, 포크가요,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는 클래식 기타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비토기타콰르텟이 열정적인 연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준다. 오랜 음악적 동료인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막강한 퍼포먼스와 집중력, 실내악 특유의 디테일을 살려 비제 ‘카르멘 판타지’, 비발디의 ‘사계’ 등을 연주, 관객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에는 ‘팬텀싱어 3’에 출연하여 섬세한 감정표현과 맑은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테너 윤서준의 무대가 준비된다.
크로스오버그룹 안단테의 멤버이자 강화 출신 ‘유기농 테너’로 널리 이름을 알린 그가 가곡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매력을 뽐낸다. ‘꿈길’, ‘첫사랑’, ‘산촌’ 등 아름다운 노랫말의 가곡으로 여물어가는 가을을 마중 나간다.
한동안의 공백을 깨고 다시 만난 황영익과 한영이 듀오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리새가 10월의 무대를 장식한다.
1981년 황영익, 김광석, 한정선이 모여 결성한 ‘솔개트리오’를 모태로 1980~90년대 포크음악을 대표하는 그룹이 된 소리새가 특유의 진한 감성을 전달한다. ‘그대 그리고 나’를 비롯하여 ‘연극 중에서’, ‘여인’, ‘꽃이 피는 날에는’ 등 소리새의 명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11월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악창작곡 경연대회인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2019년도 대상을 차지한 실력파 퓨전 밴드 경로이탈이 관객과 만난다.
경로이탈은 2021 퓨전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조선판스타’의 최종 결선에 진출하며 새로운 스타의 등장을 알렸다. 민요인 ‘풍년가’, ‘까투리 타령’ 등을 결혼, 취업과 같은 현시대의 화두에 반영한 내용으로 재치 있게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대미를 장식하는 12월은 싱어송라이터 장필순과 한동준의 크리스마스 포크콘서트로 꾸며진다. 언더그라운드 대표 아티스트로 여성 포크계의 독보적인 존재인 장필순과 맑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감성 보컬 한동준의 콜라보 무대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두 사람의 히트곡과 7080감성의 커버곡들을 피아노 선율과 함께 선보이며 겨울을 물들인다.
2008년에 시작해 매달 한 번,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커피콘서트>는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만나는 마티네 콘서트(Matinée Concert)이다. 관객들에게 가슴 속 진솔한 이야기를 꺼내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출연자도 행복한 무대로도 손꼽힌다. 2022년 현재 누적관객 8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커피를 제공하지 못했으나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다시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다만, 공연장 로비에서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텀블러 및 머그잔 등 을 지참해야 한다. 개인 컵을 준비하지 못한 관객은 공연 종료 후 커피를 받아서 귀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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