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 JOHN MACDOUGALL배출가스 조작 스캔들로 위기를 맞은 독일의 폭스바겐이 미국의 디젤차 소유주들에게 1천 달러 상당의 상품권 등을 지급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은 미국의 디젤차 소유주 48만2천 명에게 1인당 1천 달러 상당의 상품권 카드를 제공하고 3년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대상은 제타와 골프, 비틀 계열의 4기통 디젤 차량이다.
상품권 보상 규모는 4억8천200만 달러로 우리돈으로는 약 5천5백억 원이다.
그러나 자사 디젤 차량을 새 차로 바꿀 때 2천 달러를 보상하고 있어 전체 보상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폭스바겐은 럭셔리 브랜드인 아우디에 대해서도 똑같은 보상 정책을 오는 13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클 혼 폭스바겐 미국 대표는 "디젤 차량의 문제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첫 절차로 이러한 보상 방안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꽃피는 봄, 마음까지 돌보는 거창군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6일, 자살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과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생.
휘발유 15%·경유 25% 유류세 인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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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지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6일 유성구 계산동 소재 농가에서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대전시 청년농업인 4-H(회장 송치현)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정 후 발생한 부산물 정리 등 농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청년농.
한밭도서관,‘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기념문화 행사 풍성
한밭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이하여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책과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작...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고등학생 석식비 지원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고등학생 석식비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태일)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석식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
석교동, 주거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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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대포에 첫 '러너지원공간' 문 연다… 28일 개소식 및 러닝데이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3월 28일 다대포해변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다대포 러너지원공간 개소식 및 달려라부산 러닝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소식은 최근 증가하는 러닝 수요에 대응해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러너 편의시설을 갖춘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