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퍼시스그룹가구 브랜드 ‘데스커(DESKER)’의 브랜드 미디어 ‘디퍼(differ)’가 싱어송라이터 미노이(meenoi)와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디퍼스(differs)’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퍼는 성장을 위한 질문과 답을 수집하는 미디어로 일과 일 밖의 삶에서 새롭게 도전하고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플랫폼이다.
디퍼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갖고 일과 삶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MZ세대에게 긍정적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로서 미노이를 높이 평가해 디퍼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캠페인에서 미노이는 디퍼의 요원이 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과 삶을 변화시키고 성장하려는 사람들인 ‘디퍼스’를 찾아 나선다.
미노이가 찾은 인터뷰이(interviewee)는 여행 유튜버 ‘곽튜브’로 미노이와 곽튜브는 ‘디퍼스 카드’를 통해 질문하고 답하며 일과 삶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미노이와 곽튜브가 함께한 영상은 디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퍼는 미노이와 캠페인 협업을 기념해 6월 10일까지 미노이와 곽튜브가 영상 속에서 사용한 디퍼스 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퍼 웹사이트 회원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참여자들 가운데 1000명을 선정해 디퍼스 카드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퍼는 "도전하면서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이들을 발굴하고 응원하고자 미노이와 함께 캠페인을 준비했고, 일과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동기부여와 영감을 주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