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행정자치위원회 이장걸 위원장은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퇴직 경찰관 인적자원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 경찰관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 사진=농촌진흥청 / ‘농진고’ 품종최근 전 세계적인 버섯 생산은 중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완성형 버섯 배지’ 시스템으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완성형 배지(영양체)는 톱밥이나 짚을 재료로 만든 배지에 미리 버섯 씨균(종균)을 접종한 것으로, 온도와 습도, 빛 등 재배 조건만 맞춰주면 바로 버섯이 나온다.
농촌진흥청은 세계적인 버섯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국내에서 개발한 완성형 배지의 생산성을 검정하고자 충청북도·강원도·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한국종균생산협회와 공동으로 10일 베트남에 국산 완성형 배지를 시범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농촌진흥청 수출농업지원과에서 주관하는 ‘수출용 버섯 종균 제조 기술 개발’의 공동 과제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다. 충청북도·강원도·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배지를 제조하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씨균 생산기술을, 한국종균생산협회는 배지 검역 등 수출 전반을 맡아 진행했다.
수출 물량은 표고버섯(‘농진고’ 품종) 3톤, 느타리(‘춘추2호’ 품종) 0.3톤, 느티만가닥버섯(‘햇살’ 품종) 0.1톤이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수출한 완성형 배지에서 자란 우리 표고는 생산량이 많고 품질도 좋아 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버섯과 장갑열 과장은 “올 8월에는 국산 양송이 품종이 배양된 완성형 배지도 시범 수출할 예정이다.”라며 “올해 말에는 표고, 느타리, 양송이, 느티만가닥버섯, 4품목에 대한 완성형 배지 제조법을 책자로 발간해 우리나라 버섯 배지 제조 기술이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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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칠 의원, 남구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1월 6일 남구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후속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화)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와 남구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
안대룡 교육위원장, 성광여고·제일고 방문… 학급수 격차·시설 노후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1월 13일 오전, 성광여자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 및 교육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울산 남구,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6억 원 부과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 등을 소지한 자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제1종 67,500원 △제2종 54,000원 △제3종 40,500원 △제4종 27,000원 △제5종 18,000원으로 구...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축구협회(회장 신윤태)가 13일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제17회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군의원, 이용식 군체육회장, 정태식 울산시축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