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16일 북한이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시험발사한 것과 관련해 통일부가 북한에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차덕철 통일부 대변인 직무대리는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한반도의 긴장을 조성하고 지역정세의 불안정을 초래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평화를 위한 대화의 테이블로 조속히 나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무기가 대남 공격용이란 평가를 받는다는 지적엔 "현재 탐지된 발사제원 등에 대해선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이라면서 "발사에 대한 평가는 현재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정밀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관련 동향을 면밀히 주시해 나가겠다는 말로 대신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북한은 노동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신형 전술유도무기를 시험 발사한 사실을 공개하며, 이번 시험을 통해 전술핵 운용의 효과성을 강화했다고 주장했다.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이 쏜 '신형전술유도무기'의 비행거리는 약 110㎞, 정점고도는 약 25㎞로 탐지됐다.
이는 오늘(18일)부터 시작되는 한미연합훈련을 의식한 일종의 무력 시위로 해석되고 있다.
실제 북한은 대외선전매체인 '통일의 메아리'를 통해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비판 기사를 쏟아내는 등 연일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윤석열 내란 재판, 13일 두번째 결심…지귀연 판사, “무조건 종결 약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13일 오전에 열린다. 애초 지난 9일 결심 공판이 열렸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쪽이 서증조사 및 최후변론에만 8시간 넘게 쓰면서 노.
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4월 말까지 근무
[뉴스21 통신=추현욱 ]고양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았으며,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 비행장 이용객 안전관.
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지난 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
파주시, 관내 수의계약률 40%→65%로 상승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관내 수의계약률이 40%에서 지난해 65%로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0월부터 관내 업체 우선 계약을 실시하고 수의계약 총량제를 운영해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 결과다파주시에 따르면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을 단계적으로 높.
파주시, 육군 25사단과 군사시설보호구역 1.5㎢ 규제 완화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축구장 215개 규모인 1.5㎢에 대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건축 높이 규제가 완화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규제가 완화된 지역은 ▲ 파평면 장파리 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 일대(1㎢/20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333번지 일대(0.15㎢/7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110번지 일대(0.35㎢/7m 위임)다. 파주시는 지난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