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동대문구 / 서울한방진흥센터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서울한방진흥센터’가 한국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에서 후원하는 시상식인 ‘2021 제16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관광·문화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우수사례를 격려, 보도함으로써 한국 산업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는 ‘도심 속 힐링 숲 배봉산과 숲속도서관’ 사업으로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관광·문화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서울한방진흥센터’ 사업을 통해 ‘제16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7년 10월 개관한 서울한방진흥센터는 한의약박물관의 역할을 넘어 다양하고 특성화된 전시, 교육,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인 한방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누구나 한방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한방복합문화체험시설이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인력의 전문성 보강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 개설 ▲적극적인 홍보방안 모색 ▲지역시장 및 주요시설과의 연대 등을 통해 기존의 한의약박물관과의 차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그 결과 동대문구의 상징적인 시설로 인정받고 있다.
조선시대 구휼 기관이었던 보제원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해 한방진흥센터 3층 ‘보제원’에서 한의사의 한방 진료가 진행되며, 3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약재를 소개하는 ‘한의약박물관’, 한옥 누각 아래에서의 ‘약초 족욕 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면역력 강화를 위한 특별프로그램들과 더불어 ▲SNS 채널 확대 운영 ▲유튜브 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공 ▲교육용 키트 발송 후 온라인 교육 ▲홈페이지를 통한 3D 온라인 박물관 전시 ▲박물관 외부 이동 전시 ‘바퀴달린 수장고’ 등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서울한방진흥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센터를 거점으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마련하는 등 서울약령시가 예전의 활기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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