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청북도충청북도는 2022년 우수바이오제품 품질인증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신규신청 14개 품목, 연장신청 18개 품목 등 32개 품목을 우수바이오제품으로 선정했다.
「우수바이오제품 품질인증제」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바이오제품 중 품질 및 안전기준 등을 충족한 우수바이오제품을 선정해 3년간 도지사 인증 바이오마크 사용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충청북도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심사는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연구기관, 대학교 등 바이오 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은 바이오 분야 전문가 3명을 위촉해 이뤄졌다.
신청품목의 기술성·경제성·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미스플러스(대표 유미진) △레보아미(대표 김선태) △라파로페(대표 황기철) △뷰니크(대표 이호규) 등 4개 업체의 14개 품목을 신규 우수바이오제품으로 선정했다.
더불어, 기존 4개 업체의 18개 품목에 대하여 연장사용을 승인함으로써, 현재 20개 업체, 93개 품목이 우수바이오제품으로 선정되어 바이오마크를 사용 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품목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3년간 ‘충청북도지사 인증 바이오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충청북도지사인증 우수바이오제품(https://chungbuk-bio-cert.net/) 누리집 소개 및 판매 사이트(기업 홈페이지) 링크 등을 통해 홍보 및 판매촉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정호 충청북도 화장품천연물과장은 “충청북도지사 인증 바이오마크 사용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함은 물론 제품 홍보효과 등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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