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행정자치위원회 이장걸 위원장은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퇴직 경찰관 인적자원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 경찰관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 사진=한국무역협회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10년 동안 양국 간 상품 무역액이 약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FTA가 양국 간 무역과 투자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11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한미 FTA 10년 평가와 과제'에 따르면 한미 양국 상품무역은 FTA 발효 전 2011년 1008억달러(약123조8000억원)에서 지난해 1691억달러(약 207조7000억원)로 67.8% 증가했다.
미국이 한국 상품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FTA 발효전인 2011년 9.3%에서 2021년 13.4%까지 늘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와 부품, 석유제품, 2차전지 등이 수출을 주도했다.
자동차와 부품은 지난해 기준 전체 대미(對美) 수출 가운데 가장 큰 비중(25.0%)을 차지했다. 10년간 연평균 5.8%씩 성장해 FTA 체결 이전 대비 수출 규모가 75.5% 늘었다.
석유제품 수출액은 2011년 26억 5000만 달러에서 2021년 48억 1000만 달러로 연평균 6.2% 증가했다.
이차전지(건전지 및 축전지) 대미 수출액은 FTA 발효 이후 연평균 20.4% 늘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 내 전기차 수요 증가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2.6% 많은 27억 6000만 달러어치가 수출됐다.
이처럼 수출이 확대되면서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FTA 발효 전 연간 116억 달러에서 2021년 227억 달러로 2배 가까이 늘었다.
국내에 직접 투자한 최대 해외국도 미국이 차지했다. 미국은 한국 기업의 최대 해외 투자처이기도 하다.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 전체 외국인투자(FDI)에서 미국이 차지한 비중은 22.3%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해외투자 중 대미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5.2%다.
특히 한국 기업은 미국에 배터리·반도체·전기차 중심으로 투자를 늘렸다. 이는 미국 내 생산기반 확충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다.
연구원은 한·미 FTA가 양국 공급망 협력 강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산업을 예로 들면 미국은 설계와 디자인, 한국은 제조 분야의 강점을 살려 강력한 공급망을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무협 이유진 수석연구원은 "향후 무역협정은 시장개방의 차원을 넘어, 경제안보 측면의 동맹관계 강화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
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행정자치위원회 이장걸 위원장은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퇴직 경찰관 인적자원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 경찰관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김동칠 의원, 남구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1월 6일 남구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후속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화)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와 남구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
안대룡 교육위원장, 성광여고·제일고 방문… 학급수 격차·시설 노후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1월 13일 오전, 성광여자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 및 교육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울산 남구,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6억 원 부과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 등을 소지한 자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제1종 67,500원 △제2종 54,000원 △제3종 40,500원 △제4종 27,000원 △제5종 18,000원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