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원도 배달앱, 매출 42억 원 달성
  • 박영숙
  • 등록 2022-02-18 15:16:53

기사수정
  • 가맹점 확보, 시스템 고도화 집중


▲ 사진=강원도청



지난 1.19일 도내 전역 서비스를 개시하고, 지난 2.15일 기준 주문액 42억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하였다.


이는, 시범 오픈한지 1년여 만의 성과이며, ’22.2.15일 기준으로 총 주문건수는 19만건, 가입자 수 7만5천여명, 가맹점 5천여 개소를 확보하였다.


강원도 착한 배달앱 민간 운영사인 코리아센터는 앱 이용 편의성 개선을 위해 2.14일 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금번 업데이트는 “사용자 이용 직관화”와 “가맹점 정보 확대”를 중점으로 개선하였으며, 앱 전반에 걸친 이미지 개선도 진행하였다.


금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최근 주문상점” 및 “신규입점 상점”을 메인페이지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가맹점에서는, 신규 추가된 “사장님 한마디” 항목에서 가맹점 소개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메뉴 카테고리, 영업시간, 원산지 표시, 리뷰페이지”도 이용자가 가맹점 및 해당 주문건의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변경되었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지속적으로 가맹점 및 소비자 편의성 향상을 위하여 배달앱 시스템 안정화 및 고도화를 진행할 예정으로, 가맹점이 프로그램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문접수 프로그램 또한 상반기 중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최기철 강원도 경제진흥과장은, “공공배달앱이 지난 2.19일자로 18개 전 시군에서 서비스가 가능해짐에 따라, 중개수수료 ‧ 광고비 ‧ 가입비가 없는 “3무(無) 배달앱”의 특장점을 어필하여 가맹점 확보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