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행정자치위원회 이장걸 위원장은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퇴직 경찰관 인적자원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 경찰관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 사진=사람인 제공최근 회사 실적과 개별 성과에 따른 적절한 성과 보상에 대한 요구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커리어테크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직장인 1,907명을 대상으로 ‘2022년 성과급과 성과 보상체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정리했다.
먼저, 올해 성과급을 받은 직장인은 전체 응답자 중 28.9% 였다. 4명 중 1명만 성과급을 받은 것. 이는 재직 중인 기업 유형별로 차이가 컸다. 대기업 재직자는 절반이 넘는 57.1%가 성과급을 받았으나, 중견기업 재직자는 35.5%, 중소기업 재직자는 23%만이 성과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올해 지급받은 성과급은 평균 482만원으로 집계됐다. 금액 역시 기업 유형별로 차이가 있었다. 대기업 재직자는 평균 687만원을, 중견기업 재직자는 532만원, 중소기업 재직자가 381만원을 받아, 대기업-중소기업 간 1.8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올해 성과급을 받은 응답자 중 45.4%가 수령한 성과급에 대해 ‘불만족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회사의 이익 대비 성과 보상 규모가 적어서’(52.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보상 기준이 불명확해서’(37.5%), ‘개인, 팀별 성과 관계없이 정해진 수치라서’(34.3%), ‘재직기간만 고려해서’(12.7%), ‘너무 정량적인 실적에만 비례해서’(10%)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이들은 현재 받은 성과급보다 평균 560만원을 더 받아야 합당하다고 답했다. 즉, 1,042만원 이상을 지급받아야 만족한다는 것.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회사의 전반적인 성과 보상체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10명 중 8명(83.8%)이 재직중인 회사의 성과 보상체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변화 방안으로는 ‘보상 규모를 늘려야 한다’(53.8%, 복수응답)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합당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45.2%), ‘성과 보상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42.2%), ‘개인, 팀별 성과에 근거해 차등 지급해야 한다’(30%)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잘못된 성과 보상체계가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업무 의욕 저하’(72.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외에도 ‘우수 인력 이탈’(51.3%), ‘상대적 박탈감’(45%), ‘회사에 대한 불신’(40.2%), ‘사내정치 팽배’(15.6%), ‘시기 등 동료와의 불화’(13.4%) 등의 답변이 있었다.
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 위한‘돌봄·예방 교육’ 본격 운영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3일부터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 운영을 운영한다.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교육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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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칠 의원, 남구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1월 6일 남구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후속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화)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와 남구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
안대룡 교육위원장, 성광여고·제일고 방문… 학급수 격차·시설 노후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1월 13일 오전, 성광여자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 및 교육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울산 남구,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6억 원 부과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 등을 소지한 자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제1종 67,500원 △제2종 54,000원 △제3종 40,500원 △제4종 27,000원 △제5종 18,000원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