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연화봉 아래 자리 잡은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 본산이다.
천태종은 594년 중국의 지자대사가 불교의 선과 교를 합하여 만든 종파로 지자대사가 머물던 천태산에서 이름을 따 천태종이라 부른다. 고려 숙종 2년에 대각국사 의천스님에 의해 우리나라의 천태종 역사가 시작되었다.
1945년 상월 원각스님이 칡덩굴을 얹어 암자를 지은 것이 구인사의 시작으로 구인사가 터를 잡은 자리는 연화봉 아래로 연꽃이 핀 것 같다 해서 ‘연화지’라 불리는데, 좁고 신비로운 산세를 훼손하지 않고 가파른 언덕을 따라 가람을 배치한 것이 특이하며 사찰의 벽면에는 상징적이면서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벽화로 그려져 있어 경내를 둘러보며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상 악화 뚫고 중증환자 살린 제주119항공대
기상 악화로 전국 하늘길이 사실상 막힌 상황에서도 중증 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 항공·지상 복합 이송체계를 가동한 제주119항공대의 기지가 국가적 평가를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 119특수대응단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사처장상을 수상했다.제주 ...
“남방큰돌고래 지키자” 첫 생태법인 지정 향해…제주도, 국민 공감대 확산 본격 시동
제주특별자치도가 멸종위기종인 남방큰돌고래를 국내 1호 생태법인으로 지정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도는 29일 제주국제공항 3번 게이트에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서포터즈의 날’ 개막식을 열고 생태법인 제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본격 나섰다.29~30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서포터...
한국자유총연맹 태화동위원회, 어르신 300명 대상 급식 봉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태화동위원회 위원장 손덕화한국자유총연맹 태화동위원회, 어르신 300명 대상 급식 봉사 펼쳐–.함월관 ‘효’ 식당, 따뜻한 한 끼에 담은 이웃 사랑–.식재료 손질부터 식판 수거까지… 체계적인 봉사로 복지관 활기 더해지난 11월 28일(금) 오전, 울산시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함월관 내 ‘..
2025 울산 북구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2025 울산 북구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가 28일 오토밸리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태민 북구체육회장 등이 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린리더북구협의회, 그린리더 힘 다지기 유공자 표창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이 28일 울산숲과 연암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그린리더 힘 다지기 행사에서 수상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린리더북구협의회, 격려와 화합의 장 그린리더 힘 다지기 행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그린리더울산북구협의회는 28일 울산숲과 연암컨벤션에서 2025년 그린리더 힘 다지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