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대문구청동대문구가 지난 8월 3주 간 모집했던 ‘희망두배 청년통장’ 및 ‘꿈나래통장’이 12일 오전 9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구와 서울시복지재단의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34세 미만 청년 본인 중위소득 140%이내, 부양의무자 중위소득 80% 이내에서 점수 순으로 선발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직장을 구한 사회 초년생의 주거마련 희망, 대학원 진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직장인의 사연, 연로하신 부모님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드리고 싶은 바람, 자격증 등 자기계발, 결혼 자금 마련 등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됐으며, 지원자 총 636명 중 305명이 최종 선정됐다.
만 14세 이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중위소득이 80% 이하일 경우 지원 가능했던 ‘꿈나래 통장’은 총 33명의 지원자 중 12명이 선정됐으며, 주로 저소득 가구가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은 본인 및 부모형제가 유사 중복사업에 가입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새롭게 신청하는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선발 결과는 동대문구 누리집(ddm.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복지정책과(☎02-2127-5034)로 문의하면 된다.
동대문구청은 “이번 희망두배 청년통장 및 꿈나래통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수입이 적은 청년들과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저축에 대한 의지를 키우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구구급차 관리실태 현장 점검... "불·탈법 운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급차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구급차의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이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용도 외 사용 등 불법·탈법 운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담양군, 읍·면장 확대간부회의 개최… 봄철 주요 현안 점검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과 영농 지원 등 시급한 군정 현안을 챙기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담양군은 지난 27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전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장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 및 협조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산.
울산시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처음 도입한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가 이용 연령 확대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이용권(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을 기존 만 85세 이상에서 만 8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규 등록자와 이...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뉴스21통신/장병기]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
담양군, 제19기 농업인대학 개강 … 실습 중심 교육 강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 기술 교육의 장을 열었다.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빛농업관에서 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담양군 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업인대학은 담양의 주력 작목이자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인 딸기와 블루베리를...
담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외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담양군은 지난 2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 주관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
김영록“성과로 증명한 준비된 통합시장, 약속은 꼭 지키는 특별시장 되겠다”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목포 수산물유통센터 강당에서 열린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전남 서남권 발전 전략으로, 목포․무안 통합을 추진하고, 반도체․재생에너지 기반을 키워 인구 60만 명의 서남권 거점 특례도시를 새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내놨다.그는 특히 한국에너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