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환경과 디지털을 주제로 2021 부평 평생학습주간을 운영한다.
부평 평생학습주간은 구민참여, 평생학습 관계자연수, 동아리프로그램 및 전시 등 4가지 분야로 진행한다. 구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플로깅 챌린지 ▲가을절기에 즐기는 생태놀이 ▲라탄소재 작품만들기 등이 준비됐다. 관계자 연수로는 ▲줌‧유튜브 활용법(중급과정) ▲아로마오일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비대면 교육과정 기획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타버스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작품전시가 현장과 영상으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리 작품전시는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약 3주간 운영한다.
구민참여 및 연수 프로그램은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생학습 관계자 연수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부평구 평생학습관에 미리 문의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2021년 부평 평생학습주간에는 지역주민과 평생학습관계자의 요구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플로깅 챌린지 활동을 통해 환경운동도 실천하고, 리싸이클빈 버섯키우기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등 구민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509-6436)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구구급차 관리실태 현장 점검... "불·탈법 운행 뿌리 뽑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급차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구급차 운용 상황과 관리 실태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구급차의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이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용도 외 사용 등 불법·탈법 운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담양군, 읍·면장 확대간부회의 개최… 봄철 주요 현안 점검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과 영농 지원 등 시급한 군정 현안을 챙기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력을 결집하고 있다.담양군은 지난 27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전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장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 및 협조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산.
울산시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처음 도입한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가 이용 연령 확대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이용권(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을 기존 만 85세 이상에서 만 8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규 등록자와 이...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뉴스21통신/장병기]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
담양군, 제19기 농업인대학 개강 … 실습 중심 교육 강화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전문 기술 교육의 장을 열었다.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빛농업관에서 농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기 담양군 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농업인대학은 담양의 주력 작목이자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인 딸기와 블루베리를...
담양군,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외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담양군은 지난 2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 주관으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
김영록“성과로 증명한 준비된 통합시장, 약속은 꼭 지키는 특별시장 되겠다”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7일 목포 수산물유통센터 강당에서 열린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전남 서남권 발전 전략으로, 목포․무안 통합을 추진하고, 반도체․재생에너지 기반을 키워 인구 60만 명의 서남권 거점 특례도시를 새로 조성하겠다는 약속을 내놨다.그는 특히 한국에너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