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속초시, 제11회 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취소
  • 홍종진
  • 등록 2021-08-10 13:56:14
  • 수정 2021-08-10 16:05:41

기사수정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른 코로나 확산 차단을 위해

속초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속초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하는‘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 계 연장 시행으로 최종 취소되었다.


올해 제11회를 맞은‘속초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2011년부터 11년동안 이어진 유서 깊은 대회로서,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관내 4개구장에서 108개팀의 야구 꿈나무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1천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속초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연장한 상황에서 대규모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 하에 취소 결정을 내렸다.


속초시 관계자는“참가자들과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올해 대회는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지만 내년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도쿄올림픽 성공적 마무리라며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와 국민에 축하의 뜻을 표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또 미일 동맹을 강화하고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실현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