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뽕숭아학당', “초강력 웃음이 두 배 업그레이드!”
  • 윤만형
  • 등록 2021-08-05 09:04:50

기사수정
  • 1분 1초 빵빵 터졌다! 시절인연과 함께한 포복절도 수뽕투어!



뽕숭아학당:인생학교’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시절인연들과 의기투합한 수뽕투어로 웃음 폭발 수요일 밤을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6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2%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수요 예능 절대강자의 위엄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가 시절인연들과 더불어 파리, 대한민국 여행을 즐기면서 진정한 찐 인연으로 거듭나 훈훈한 케미를 폭발 시켰다.


여행지 파리에서 뽕스터리 음악쇼 뽕면가왕이 전격 개최된 가운데, TOP6의 시절 인연들이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오르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상치 않은 춤사위와 걸쭉한 음색을 선보인 첫 번째 게스트 원조 제이팍이 가면을 벗자 배우 박준규의 얼굴이 드러났고, 박준규는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인연을 전했다. 이어 등장한 펜트하우스의 골프왕은 남다른 피지컬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TOP6는 모두 전 축구선수 이동국으로 입을 모았던 터. 그러나 예상과 달리, ‘골프왕에서 장민호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상우가 등장해 다리 찢기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펜트하우스의 골프왕ㅋㅋㅋ 작명센스 대박!! 이름 때문에 알았네요!” “TOP6 멤버들 시절인연들 만나서 더 신난 거 같아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상우님 다리 찢기 개인기부터 노래까지 오늘 진짜 하드캐리 하셨다!!” “임영웅님 터닝슛 진짜 대박!! 역시 멋진 히어로~!!” “TOP6랑 시절인연 케미 너무 좋아요! 또 방문해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