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속초시,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운영
  • 유성용
  • 등록 2021-06-29 12:44:39

기사수정



속초시가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주관으로 등대해수욕장 반대편 해변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오는 7월 1일(목)부터 10월 31일(일)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


먼저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레포츠 교육을 위하여 딩기요트/SUP, 오션카약, 인디언카누 및 고무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바다와 친해질 수 있는 생존수영 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전문강사를 비롯한 4명의 강사진이 현장 배치되며, 코로나 19 방역 홍보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속초시민 및 관광객의 레포츠 체험 접근성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속초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은 등대해수욕장과 인접하여 해수욕 입욕 전 다양한 레포츠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 연령층에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월, 화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요일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말을 포함한 성수기에도 많은 인원의 관광객의 수요도 충족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을 하지 못했던 인원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참여자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속초시는 안전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 및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