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제군 마케팅센터,‘제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 정용권 특별취재본부
  • 등록 2021-06-24 22:52:19

기사수정
  • 군 대표상품 개발 지원





인제군 마케팅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 우수기업 브랜딩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우수기업 브랜딩 지원사업은 마케팅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인제군 농업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제조, 유통, 판매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부터 유통단계까지 MD 및 전문가, 참여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대표 상품을 개발하여 기업의 매출 증진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군 마케팅센터는 지난 21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다음 달 2일 외부전문 심사위원 5명을 초청하여 참가 경영체 발표평가 후 최종 2개 업체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년도에는 빠태리(황태부각), 오트풀(귀리선식)이 신제품으로 개발되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SNS 공동구매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황태부각(빠태리)을 생산하는 나물캐는곰 협동조합은 정규직 24명 채용, 월평균 33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인제군 마케팅센터 임선미 팀장은 "올해 진행되는 브랜딩 지원사업은 인제군 농·특산품의 우수함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경영체의 매출 증진과 일자리 창출, 나아가 인제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