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사용에서 액세서리는 필수가 되었다. 스마트밴드로 운동량을 측정하고, 셀카봉이나 셀카렌즈로 사진을 촬영하고, 이어폰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노래를 듣고, 게임패드를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한층 다이내믹한 게임을 즐기는 등 이제 액세서리 없는 모바일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8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5’ (이하 KITAS-키타스 2015)(www.kitas.kr)가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 IT액세서리 Top 10을 소개한다.
키타스 2015에는 일반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KITAS 전시회의 최대 이슈인 KITAS Bag(키타스백) 이벤트는 스마트글래스, 스마트밴드, 모바일디바이스 전용 백팩, 블루투스헤드폰,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브랜드의 IT액세서리와 주변기기들을 담아 3일간 총 700명에게 행운을 나눠주고, 8월 22일(토) 단 하루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키타스걸 포토타임 행사는 레이싱모델 허윤미가 선정되었다.
KITAS 2015의 관람신청은 8월 19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www.kitas.kr)와 모바일 홈페이지(m.kitas.kr)에서 관람신청을 하면 입장료(5,000원)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