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봉구, 코로나19 대응 유공자 장관 표창 전수식 가져
  • 안남훈
  • 등록 2021-05-07 12:48:11
  • 수정 2021-05-07 12:48:44

기사수정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5월 4일(화) 오전 11시에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유공 장관표창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정안전부장관의 훈격으로 단체 2팀, 개인 1명 총 3부문의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표창을 전수했다.

단체 표창은 ‘도봉구 자율방재단’과 ‘방학2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다. 도봉구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배부, 지역별 방역소독,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 등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가, 방학2동 주민자치회는 방역봉사자들과 함께 다중이용시설에 지속적인 방역을 실시해 지역 자체적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개인 표창은 ‘특수임무 유공자회 도봉구지회 서상수 지회장’이 취약계층 및 복지관 등에 자발적인 방역활동을 나선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표창장을 전수하고 “코로나19라는 큰 어려움을 우리 모두 함께 맞이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연대와 협력의 정신이 아닐까 한다. 이곳에 계신 분들은 그 연대와 협력에 앞장서주신 분들.”이라며,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여러분께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