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담양부군수로 지역발전을 위해 역동적으로 열정을 쏟은 이기환 부군수가 담양군정을 마무리하며, 지역인재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기환 전 부군수는 2013년 7월 부임한 이후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공직자로서 평소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이지만, 업무에서만큼은 해박하고 뛰어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세부전략을 구체화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생태도시 담양’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세부실행계획 확정과 입장권 사전판매, 12개 기업 공식후원사 협약 등을 적극 추진하며 개최 준비에 누구보다 앞장섰다.
이 외에도 ‘대숲맑은담양쌀 전국 12대 브랜드쌀 1위 선정’에 이어 제21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성공 개최 등과 함께 재임기간 동안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 관광객 300백만명 돌파, 2015 베스트그곳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이 부군수는 “그동안 담양군 발전을 위해 미약하지만 온 열정을 바쳤으며 군정 운영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최형식 군수님을 비롯해 600여 공직자와 5만 군민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디서든 생태도시 담양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기환 부군수는 지난 20일 전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관광문화체육국장 직무대리로 영전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