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4.7%로 여전히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사으로 조사한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206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4월 1주 차 주간 집계 대비 1.3%P 오른 34.7%(매우 잘함 17.2%, 잘하는 편 17.5%)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1.4%P 내린 61.5%(매우 잘못함 44.9%, 잘못하는 편 16.6%)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1%P 증가한 3.8%으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6.8%P로 오차범위 밖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9일) 32.6%(부정평가 63.4%)로 마감한 후 12일(월)에는 34.0%(1.4%P↑, 부정평가 62.1%), 13일(화)에는 35.0%(1.0%P↑, 부정평가 61.6%), 14일(수)에는 35.9%(0.9%P↑, 부정평가 60.3%), 15일(목)에는 35.8%(0.1%P↓, 부정평가 59.8%), 16일(금)에는 33.2%(2.6%P↓, 부정평가 62.8%)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4.9%P↑, 26.9%→31.8%, 부정평가 64.0%), 인천·경기(3.2%P↑, 33.6%→36.8%, 부정평가 59.4%), 광주·전라(2.4%P↑, 53.6%→56.0%, 부정평가 38.1%), 서울(3.7%P↓, 34.4%→30.7%, 부정평가 66.7%)로 나타났고 연령대별로 20대(5.3%P↑, 24.5%→29.8%, 부정평가 63.2%), 60대(4.4%P↑, 20.2%→24.6%, 부정평가 72.9%), 40대(1.4%P↑, 45.5%→46.9%, 부정평가 49.4%), 30대(1.1%P↑, 38.9%→40.0%, 부정평가 58.0%), 70대 이상(5.4%P↓, 29.7%→24.3%, 부정평가 72.2%)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 4월 1주 차 주간 집계 대비 2.3%P 내린 37.1%, 더불어민주당은 0.4%P 내린 30.0%, 국민의당은 변동 없는 8.0%, 열린민주당은 0.6%P 오른 5.4%, 정의당은 0.7%P 오른 4.0%, 기본소득당은 0.1%P 내린 0.7%, 시대전환은 0.1%P 오른 0.6%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4월 1주 차 대비 1.5%P 증가한 12.4%로 조사됐다.
토스뱅크,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 . .인터넷은행 3사 경쟁 본격화
사진=네이버 db토스뱅크가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앞두면서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영업 확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상반기 내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한창 상품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
쿠팡 와우회원, 15일부터 '쿠팡이츠 5000원 상품권' 사용 가능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5만원 규모의 구매 이용권을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15일 오후부터 앱과 홈페이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구매 이용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대상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와우회원·일반회원·탈퇴회원 등 3370만명이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동부소방서 소방안전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4일 오후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장희)를 방문하여 동구 지역의 화재, 구조ㆍ구급 등 소방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은 동구 지역 주민들의 소방 안전과 조선업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대책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대길 의원은 먼저, “일선 현장...
한화 그룹, 인적분할 단행…테크·라이프 신설법인으로
㈜한화 이사회가 14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 사진=네이버 db[뉴스21 통신=추현욱]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했다.㈜한화 이사회는 14일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은 오는 6월 임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