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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도로파손, “ 신속보수로 도로이용 안전하게 ”
  • 김민수
  • 등록 2021-04-12 14: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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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는 도로포장면의 소규모 파손을 신속하게 보수하고자 ‘긴급소파보수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로 순찰시 발견되는 소규모 포장 파손에 대해 즉시 보수작업을 실시 할 계획이다.


포트홀은 동절기 제설재 사용 및 장마철 노후된 포장면에 발생된 균열에 우수가 침투되어 연약해진 상태의 도로를 차량이 주행하게 될 때 포장면이 부서지면서 발생하게 된다.


북부지소는 그간 이러한 도로파손에 대하여 포대아스콘(로크하드)을 이용하여 패인도로를 응급으로 보수하는 미봉책의 유지관리를 시행하여 왔으나,  해마다 도로파손(포트홀)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이러한 파손이 차량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북부지소는 안전한 도로환경조성을 위하여 관할 지역(권역별)의 포장업체(장비보유회사) 2곳을 선정, 도로파손의 신속한 보수를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 MOU를 체결하였다. 이후 북부지소와 업체는‘표준품셈 단가’를 기본으로 ‘거리별(20km이하, 20km이상, 40km이하)의 장비이동 단가’를 책정하여 단가계약을 맺고 도로 파손을 신속하게 보수하게 된다. 


김원수 북부지소장은‘앞으로 관할 지방도와 위임국도의 노선순찰을 강화하고 도로파손의 신속한 복구를 통해, 도로패임으로 인한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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