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단 2회 만에 더욱 얼얼해진 마라맛 스토리와 쾌속 전개로 금토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방송 시작 전부터 각종 화제성 지표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펜트하우스2’는 두 배로 거대해진 스케일과 눈과 귀를 마비시키는 마라맛 스토리,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향연이 하모니를 이뤄 첫 회 만에 최고 시청률 20% 돌파, 2회에는 22.4%까지 치솟으면서 적수 없는 절대 강자의 위엄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콘텐츠연합플랫폼 ‘웨이브’가 발표한 2월 3주차 드라마 차트에서 ‘펜트하우스2’가 1위, ‘펜트하우스’ 시즌1이 2위로 나란히 선두를 차지했던 터. 또한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3주차 드라마 TV 화제성 TOP10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 차이로 1위에 등극,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 역시 김소연, 유진, 윤종훈, 엄기준이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더불어 스마트미디어렙(SMR) 분석 결과, 지난 23일 기준 ‘펜트하우스2’ 클립 VOD 누적 재생 수가 1천204만 회를 돌파하며 같은 기간 시즌1 기록(508만뷰)의 배가 넘는 성적을 달성, 신작 대전 속 시청률, 화제성, 조회수 지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퍼펙트 올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3회(오늘), 4회(27일) 방송에서는 얽히고설킨 의문들이 조금씩 풀리게 될 것”이라며 “단 한 장면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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