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가 격이 다른 전율을 유발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 ‘인간헌터 추적극’의 강렬한 서막을 열었다.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이와 관련 ‘마우스’가 지난 1일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분투를 담은 약 37초 분량의 ‘3차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18250170)’을 공개했다. 우두커니 앉아 있는 한 남자의 방에 불이 탁 켜지며 시작되는 3차 티저 영상은 어딘지 불안해 보이는 정바름과 고무치, 최홍주(경수진)의 표정이 차례로 펼쳐진다. 그리고 낭자한 피와 어둠 속에 벌어진 습격, 빗속 추격전, 비를 맞으며 오열하는 오봉이(박주현)의 절규 등 의문의 사건들이 연달아 맞물린 일촉즉발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충격을 안긴다.
그리고 ‘그는, 사냥한다. 인간을’이라는 범상치 않은 문구의 등장 후 갈대밭에 홀로 선 채 허망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고무치의 모습과 절망한 듯 고개를 푹 숙이고 마는 정바름의 얼굴이 교차되면서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에는 “언제쯤 이 사냥을 멈출까요”라는, 정바름의 체념이 묻어나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울려 퍼지면서 잔상들이 뇌리에서 절대 떠나지 않는,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마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의 예고편을 보는 듯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감각적 영상이 조화를 이룬 1, 2차 티저 영상에 이어, 전대미문 ‘인간헌터 추적극’의 본격적인 서막을 여는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마우스’에 대한 몰입도가 절정으로 끌어올려진 상태. 여기에 일생일대 ‘특별한 일’을 맞닥뜨리며 절망하는 순경 정바름 역 이승기, 나쁜 놈을 때려잡으려 더욱 나쁜 놈이 된 형사 고무치 역 이희준, 그리고 오봉이 역 박주현과 최홍주 역 경수진까지 네 사람의 호소력 짙은 연기와 처음 만나는 색다른 조합이 어디서도 보지 못한 ‘막강 케미’를 발산하면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미스터리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감정과 마우스만의 독보적인 스토리를 임팩트 넘치게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말하며 “올 3월, 탄탄한 서사와 치명적인 분위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마우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신의 선물-14일’, ‘블랙’ 등을 집필한 장르물의 대가 최란 작가와 스릴러 멜로극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력을 뽐낸 최준배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