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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면, 추운 한파도 이겨낸 따뜻한 사랑의 손길
  • 유성용
  • 등록 2021-01-19 1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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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5일 추운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옥천면 1795부대 질풍봉사단(장현웅 중사 외 24명)에서 옥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옥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후원금을 전달한 질풍봉사단(장현웅 중사 외 24명)은 매년 자원봉사, 이웃돕기 후원금품 전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하여 설․추석 명절 사랑의 도시락 전달, 동절기 연탄 배달,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협업하여 활동하기로 하였다.

질풍봉사단 단장인 장현웅 중사는 “동절기 추운 한파에 힘들게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금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준 것 같아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후원된 50만원은 경기공동모금회 옥천면 계좌로 입금되며 2월 설맞이 꾸러미 지원 사업 진행 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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