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스트롯2’ 윤태화 VS 홍지윤, “예선전 眞과 善, 제대로 한판 붙었다!”
  • 조기환
  • 등록 2021-01-14 13:15:57

기사수정



미스트롯2’ 예선전 진과 선을 차지하며 막강 진 후보로 꼽혀왔던 윤태화와 홍지윤이 운명을 가르는 본선 제 2라운드 ‘11 데스매치 라이벌로 나서며, 더욱 요동치는 승부의 세계를 가동한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4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경이로운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제 2 대국민 응원투표 무려 300만 건 육박,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 CJ ENM이 발표한 12월 다섯째 주(12 28~1 3)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비드라마 부문 2,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꼽은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주 연속 1, 홈초이스 ‘1 1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 2위 등 각종 지표 순위를 올킬하는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14(오늘)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2’ 5회에서는 총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1 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번 ‘1 1 데스매치에서는 예선전 진과 선을 차지한 윤태화와 홍지윤의 맞대결이 극적으로 성사돼 또 한 번 현장을 경악케 했다. 홍지윤은 내가 왜 선이냐. 진의 자리를 뺏어오겠다고 도발했고, 윤태화 역시 현역부로서, 언니가 쓴 맛을 보여줄게라고 맞받아쳐 열기를 끌어올렸던 터. 마스터들 역시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탈락시켜야하는 운명의 승부 앞에서 잘 하는 사람들 다 떨어지면 우리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머리를 싸맸다. ‘사실상 결승전이라 불린 두 여제 중 승리를 차지한 이는 누구일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허  쟁탈전의 결과가 초미의 관심을 부르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번 ‘1 1 데스매치에서는 새롭게 주목받는 신흥 강자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며 한층 치열한  대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이미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거나,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상대를 과감히 뽑는 맞불 작전으로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던 상황. 이에 마스터들 사이에서는 아니 왜 이 둘을 붙여놨냐”, “하트 주기 힘들다고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현장을 요동치게 했다. 특히 트롯맨 마스터 3인방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는 압도적 위용을 자랑하는 ‘1 1 데스매치 무대를 보며 1년 전이 떠오른 듯 새삼 감격에 젖었고, 급기야 이찬원은 “1 1 대결에서 어떤 마스터가 나한테 하트를 안줬는지 다 각인이 된다고 당시의 트라우마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경연이 거듭될수록 전혀 예상치 못한 판세가 이어지던 중 결국 막강 진 후보로 꼽혔던 이들과 인기투표 상위권을 차지했던 참가자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대반전 결과가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 불릴 만큼 최강자와 실력 차를 보였던 최약체가 무려 11 0이라는 결과로 판도를 완전히 뒤집는, 그야말로 대반란이 터져 나왔던 것. 혼란과 전율이 가득했던 대결 끝에 과연 1 1 데스매치  자리의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 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윤태화-홍지윤의 강대 강 대결이 예측불허 박진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기존에 두각을 드러냈던 참가자들 외에 새로운 괴물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해 그 어느 때보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쟁을 벌였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충격적인 데스매치 방송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