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픽사베이]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7주째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16.7원 오른 보다 ℓ당 1430.01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지난달 1400원을 넘은 이후 매주 10원이 넘는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392.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439.8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같은 국내 휘발유 가격 상승은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1.7달러 오른 배럴당 52.8달러를 기록하며 오른 것이 영향을 미쳤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전국 평균 자동차용 경유 판매가격도 전날보다 4.4원 올라 1203.7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230.9원으로 전주 대비 16.7원 상승했다.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선택 제한적…항공모함 없고 확전 부담"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지만 실제 선택지는 매우 제한적이고 성공 가능성도 작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