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랑의 콜센타’,‘천 개의 바람이 되어’역.대.급 힐링 무대 선사!
  • 장은숙
  • 등록 2021-01-08 12:54:58

기사수정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과 임태경이 천상의 하모니로 고막부터 차가운 겨울까지 녹여줄 역대급 힐링 무대를 선보인다.


8(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권인하-김종서-바비킴-임태경-박완규-KCM 레전드 보컬들로 구성된 6’와 함께 록 스피릿 터지는 무대부터 눈물을 자아내는 감동의 무대까지 펼쳐내는 고음의 신 특집을 통해 금요일 밤의 열기를 극강으로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TOP6를 찾아온 6’ 권인하-김종서-바비킴-임태경-박완규-KCM은 등장에서부터 짜릿한 고음 행진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고음의 향연에 TOP6 MC 김성주는 감탄을 연발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더욱이 TOP6와 악6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감동의 무대들로 인해 스튜디오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 나왔다.


특히 정동원과 임태경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천상의 하모니로 선사하며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힐링 무대를 탄생시켰다. 앞서 임태경은 보컬의 신 특집에서 임영웅과 네 듀엣을 결성해 잊혀진 계절을 불렀고, 방송 이후 두 사람의 듀엣 영상이 400만 뷰 이상을 달성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번에는 임태경이 리틀 감성 장인 정동원과 함께 가슴 뭉클한 듀엣 무대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원과 임태경이 등장한 뒤, 잔잔한 선율이 흘러나오자 모두가 숨을 죽이고 두 사람의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다. 정동원이 첫 소절을 부름과 동시에 김종서는 와 대박이다라며 탄성을 내질렀고, 눈을 감은 채 집중해서 듣고 있던 TOP6 MC김성주는 물론, 록커 박완규까지 쉴 새 없이 눈물을 훔쳤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마자 박완규는 동원군의 목소리로 들으니까 마음이 더 아프다. 노래가 하늘에 잘 전달됐을 것이라는 극찬을 터트렸다. 일련의 아픈 사연들을 어루만져 줄 정동원과 임태경의 치유 무대가 어떻게 탄생됐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 하면 TOP6는 진한 트롯의 맛이 담긴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스튜디오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정동원의 전선야곡’, 영탁의 벤치’, 장민호의 마음이 울적해서 등 구수함에 맛깔스러움을 더한 구성진 가락의 향연이 폭발하는 것.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명곡 무대들의 행진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제작진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TOP6와 악6의 무대가 조금이나마 힐링을 안겨드렸으면 좋겠다 “‘사랑의 콜센타가 모든 국민들에게 전하는 가슴 뭉클한 위로를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4.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5.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6.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7.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