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오는 21일 서울북부지사가 서울 노원구 소재 KB금융 노원플라자로 이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북부지사는 서울지역 4개 자치구(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와 경기도 5개 시·군(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연천군· 포천시)을 관할하며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사업자보증 ▲중도금보증 ▲전세자금보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방문고객의 만족도와 편의성 증대를 위해 노후 건물에서 신축 건물로 이전한다“면서 “지사 내부를 열린 사무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양질의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선택 제한적…항공모함 없고 확전 부담"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지만 실제 선택지는 매우 제한적이고 성공 가능성도 작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