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기가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 발매를 전격 확정 짓고, 2020년 겨울 대한민국을 이승기표 발라드로 물들인다.
이승기는 오는 10일(목) 오후 6시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발매한다. 음반 발매와 더불어 7집 앨범 ‘THE PROJECT’에 수록된 전곡 음원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것. 이와 함께 정규 7집 앨범 재킷을 첫 공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5년 만에 다시 가수로 돌아온 이승기는 대한민국 최고 프로듀서들과 함께 총 9곡을 수록한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를 완성했다. 지난달 15일 선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뻔한 남자’는 가요계 음유시인 윤종신이 프로듀서를 맡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상황.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겠다는 시적인 노랫말과 감미로운 멜로디, 이승기의 섬세한 보이스가 이별 후 느껴지는 애절한 감정을 최고조로 이끈다는 호평 속에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승기의 ‘THE PROJECT’에는 용감한 형제와 넬, 에피톤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대중성과 완성도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앨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 타이틀곡 ‘잘할게’는 두 번째로 협업에 나선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로 나섰다. ‘잘할게’는 중독성 짙은 슬픈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가 인상적인 록발라드 곡으로 더욱 성숙해져 돌아온 이승기의 감성 짙은 보컬을 느끼게 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음악적 교감을 나누던 넬의 김종완과 작업한 ‘소년, 길을 걷다’는 우리 모두가 각기 살면서 매일매일 크고 작은 꿈을 좇으며 살고 있다는, 마치 이승기의 일기장을 들여다 본 듯한 감정을 전하는 가사가 울림을 안기는 곡이다. 피아노와 현악기 위주로 구성된 감미로운 연주가 이승기의 촉촉한 감성 보이스를 극대화시킨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차세정은 ‘너의 눈, 너의 손, 너의 입술’을 프로듀싱했다. 꿈에서나마 사랑의 순간으로 돌아가 그때 못한 사랑을 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가사를 통해 조금은 힘든 현실에 지친 이들을 다독이는, 이승기표 힐링 뮤직의 진수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이승기의 ‘THE PROJECT’에는 앨범 타이틀에 걸맞게 지난 2004년 데뷔 이후 매 앨범마다 담겼던 숨은 명곡 5곡을 리마스터링해 수록했다. 대한민국 최고 개성 넘치는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했던, 다시 들려주고 싶은 노래들이 더욱 원숙해진 이승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다시금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승기는 첫 공개된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 앨범 재킷에서 아스라이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는 해돋이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우수에 젖은 눈망울을 드러내 애잔함을 높여주고 있다. 슬픔 어린 감정을 그대로 녹여낸 이승기의 모습에서 한층 깊어진 감수성이 고스란히 표현되고 있다.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던 이승기가 5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복귀하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인정받는 최고 프로듀서들이 이승기 정규 7집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 또한 최상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기의 정규 7집 앨범 ‘THE PROJECT’는 오는 12월 10일(목)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사진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