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행사 포스터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우수한 환경기술을 널리 알리고, 환경기술의 발전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2020 국민공감공개토론회(포럼) 및 환경연구개발(R&D)·신기술 합동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 기존의 ‘국민공감공개토론회(포럼) 및 환경연구개발(R&D) 합동성과발표회’와 ‘환경신기술 성과발표회’ 병행 개최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행사를 최소화하고,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위주로 기획됐으며, 행사 누리집(www.ecoforum.or.kr)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장 행사는 11월 27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되며, 환경연구개발(R&D)과 신기술 개발에 힘쓴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생활을 바꾸는 환경기술’을 주제로 ‘환경기술 공감(共感)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이 진행된다.
이야기공연(토크콘서트)은 생활을 바꾸는 환경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행사 누리집을 통해서도 방영된다.
물놀이 등 어린 아이의 피부 보호를 위해 개발된 무약품 자외선 소독 시스템, 미세먼지 저감기술이 적용된 버스정류장을 제자들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환경교육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환경기술발표회와 환경기술박람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24일까지 행사 누리집(www.ecoforum.or.kr)에서 열린다.
환경기술발표회에서는 대기, 물, 자원순환, 생태계, 국민건강을 주제로 개발된 34건의 각종 첨단 환경기술이 소개된다.
환경기술박람회에서는 '2020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을 포함한 총 80건의 환경기술이 선보인다.
이 중에는 △강원대 산학협력단에서 개발한 땅 속 오염을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측정하는 기술을 비롯해 △연세대 산학협력단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로 정지궤도 위성에서 운용되는 ’정지궤도복합위성(2B호) 환경탑재체(GEMS)‘의 생산 자료(대기오염물질 농도 등) 활용 기술 △㈜금호산업에서 개발한 고농도의 유기성폐기물 처리 및 바이오가스를 활용 기술 등이 눈에 띈다.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주 1~2회에 환경연구개발 및 신기술, 녹색인증을 받고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술을 소개하고 지자체 등 수요자에게 판촉행사를 진행하는 ‘온라인 환경기술 현장탐방’도 운영하여 행사 누리집에서 동영상으로 공개한다.
김영훈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이번 온라인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민들이 우수 환경기술을 손쉽게 접할 수 있고, 수요자와 개발자간의 긴밀한 협력을 구축하여 다 함께 환경기술을 발전시켜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