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주민 곁으로” 서강석 송파구청장, 27개 동 현장 소통 나섰다!
서울 송파구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서강석 구청장이 풍납1·2동을 시작으로 ‘2026 구청장 동주민센터 연두방문’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전 동을 순회하며 동주민센터를 직접 찾아 주민대표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첫 방문지로 풍납동을 선택한 것은 취임 첫날 주...

면접에서 가장 비호감을 주는 비매너 행동은 무엇일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518개사를 대상으로 ‘최악의 면접 비매너’를 조사한 결과, ‘연락 없이 면접에 안 오는 노쇼 지원자’가 70.5%로 1위였다.
다음으로 △성의 없이 답변하는 지원자(8.3%) △본인의 지원서 내용을 모르는 지원자(5.6%) △면접 시간에 지각하는 지원자(5.6%) △기업 정보를 잘못 아는 지원자(3.1%) 등의 순이었다.
다만, 대기업은 노쇼 지원자를 꼽은 비율이 56.5%였으나, 중소기업은 73.5%로 대기업보다 17%p 높았다. 상대적으로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 노쇼 지원자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비매너 지원자의 비율은 전체 지원자 중 평균 26.6%인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28.6%)의 비매너 지원자 비율이 대기업(17.2%)보다 11.4%p 높았다.
반대로, 면접에서 호감을 주는 지원자 유형은 ‘기업 정보를 자세히 파악하고 온 지원자’(23.2%)가 첫 번째였다. 이어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지원자(22.6%), △면접 동안 밝은 표정을 유지하는 지원자(19.5%), △일찍 도착해 대기하고 있는 지원자(8.9%), △입∙퇴장 시 인사성이 좋은 지원자(8.7%)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면접 매너는 합격에 어떤 영향을 줄까.
전체 응답 기업의 대부분인 94.4%가 지원자의 면접 매너가 합격에 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면접 매너가 합격에 영향을 주는 이유는 ‘인성도 중요한 평가요소여서’(74.2%, 복수응답)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매너가 사회생활의 기본이어서’(25.4%),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라서’(16.8%), ‘입사 후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어서’(13.5%), ‘회사의 인재상과 맞지 않아서’(7%) 등이었다.
이들 중 절반 이상(52.1%)은 비매너 지원자에 대해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밝혔으며, 46.6%는 ‘감점 처리’하고 있었다.
또, 78.7%는 역량이 우수함에도 면접에서 떨어뜨린 지원자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전체 기업들 중 44.2%는 과거에 비해 최근 면접 비매너 지원자의 비중이 ‘늘어난다’고 응답했다. ‘차이가 없다’는 응답은 40.5%였으며, ‘줄어든다’는 답변은 15.3%에 그쳤다.
기업 형태별로 보면, 대기업은 ‘비매너 면접자가 늘어난다’는 응답이 29.4%였으나, 중소기업은 47.4%로 18%p 높았다. 반면, ‘비매너 면접자가 줄어든다’는 답변은 대기업이 25%, 중소기업이 13.1%로, 중소기업이 비매너 면접자를 더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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