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16일 제27회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근로계약서 대봉투 캠페인’으로 부문별 대상 2개, 금상 1개, 동상 1개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근로계약서 대봉투 캠페인’은 아이디어를 통한 사회문제 개선으로 호평받아 대기업의 유명 상업 광고를 제치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부문과 프로모션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공익광고 부문 금상과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에는 광고회사, 제작사 등이 참여해 약 2,700여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63명의 심사위원들이 작품의 완성도, 브랜드와의 관련성, 메시지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였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수의 청소년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채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황에 착안하여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필수 안전장치인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를 광고 겸 인쇄물로 표현하였다.
보건소에서 보건증을 담아주는 대봉투 겉면에 근로계약서를 인쇄하여 청소년들이 점주에게 보건증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근로계약서를 전달하고자 하였고, 보건소와 142개 고등학교 및 청소년 관련 기관에 24,400부를 배부하였다. 또한 근로계약서는 절취선을 따라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현장에서 바로 작성하여 나눠가질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작년 인천 지역 청소년노동인권실태조사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동현장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문화가 정착돼 일하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보호되고 증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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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