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물극필반(物極泌反)
物:사물 물,
極:다할 극,
必:반드시 필,
反:돌아올 반,
"사물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돌아온다."
어떤 사물과 상황의 전개가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전한다'는 뜻입니다.
어제는 이 말이 떠오르는 대한입니다.
대한은 24절기 중 매듭을 짓는
마지막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입니다.
‘대한(大寒) 끝에 양춘(陽春)이 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지금 한창인 대한이라는 큰 추위의 고비만 넘기면 바로 따뜻한 봄이 찾아 올 것이라는 속담입니다.
사실 24절기 중 대한 다음 절기는 입춘입니다.
현실에서는 이 속담이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겨울이 깊어지면 봄이 가까워 옴을 알고, 밤이 깊어지면 새벽이 곧 찾아옴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는 반대 상황에서도 진리가 됩니다.
태양이 한낮에 이르면 지기 시작하고,
달도 차면 기우는 것이지요.
이렇게 좋은 것도 나쁜 것도,
그 어떤 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변화하고,
변화 속 극한점에 이르면
전혀 반대 성질의 것으로 변하는 것이
바로 물극필반인 것입니다.
우리 삶 속에서도
행운이 불행으로, 불운이 행복으로 전환하는 물극필반이 항상 일어납니다.
대한, 그 추위 속에 우리는 물극필반의 지혜로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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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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