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옛말에 "산을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뎌야 하고,
눈길을 걸을 때는 위태로운
다리를 견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참고 견디는 것을
인내라고 하며,
인내야말로 가슴에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고도의 기술입니다.
반근착절(盤根錯節),
비틀어져서 꾸불꾸불한 뿌리와
헝클어진 마디라는 뜻입니다.
그것에 부딛혀 보지 않고서는
날카로운 칼도 그 진가를
알 수 없다는 식으로 쓰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반근착절 같은
곤란한 일을 겪어봐야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세상에 사람이 겪어야 할
고통이 없다면 세상은
온통 죽음으로 가라앉을지도 모릅니다.
아픈 자리에 고통을 주지 않으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를 것이고,
설령 안다고 해도 고치려
애쓰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단련을, 단련은 소망을 이루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춘 셈입니다.
"Give & Give & Forget 하라."
먼저 주고, 조건 없이 주고, 더 많이 주고 그리고 모두 잊어버려라.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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