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두 종류의 꽃이 있다. 하나는 열매를 맺고,
또 하나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하지만 장미와
튤립처럼 열매를 맺지 못하는 꽃은 열매를 맺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 장미와 튤립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이유로 아름다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꽃처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은 일에서 성공하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어떠한 업적도 쌓지 못한 채 그저
평범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은 항상
행복하고 장미와 튤립처럼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아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참선이란 지향해야 할 행복을
의미한다. 이 행복은 평온하고 차분하며 억지로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이다. 인위적으로 쌓아놓은
여러 겹의 장애물을 뛰어넘으면 삶의 원형으로
돌아간 행복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에도 우리가 살면서 행복했던 흔적은 남지
않겠지만, 행복했으면 그만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것처럼 말이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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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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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