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본사를 둔 한 한국의 기업에서
번번이 대표 후보로 이름이 올라갔다가 낙방된 임원이 자신이 이루어 낸
업적과 능력을 근거로
미국 본사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보냈다.
그런데 미국 본사에서 생각 밖의 답신을 보내 왔다.
실적도 능력도 탁월한 줄을 인정하지만
지도자가 되기에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음을 다음 같이 지적하는 내용이 담긴 답신이었다.
1) 유머 감각이 전혀 없다.
2) 직원들에게 인간적인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3) 경비원들이나 청소하는 아주머니들 에게 먼저 인사하는 적이 없다.
4) 경비원들이나 청소부들 같은 하급 일꾼들이 인사할 때 제대로 받아 주지 않는다.
이런 태도가 대표직 에서 탈락되게 하였음 을 지적하는 내용이
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속담이 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날로 복잡하여지고 거칠어진다.
이런 환경을 극복하며 뜻을 이루어 나가려면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함께 가야 한다.
좋은 지도자가 되려면
능력을 갖춘 동시에 인간성, Humanity를 갖추어야 한다.
인간성 내지 인간미를
갖추지 못한 지도자는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된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