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예수병원, PMCM 하지훈 대표이사가 예수병원에 마스크 25,000개를 기증
  • 송태규기자
  • 등록 2020-09-07 15:45:33

기사수정

▲ 마스크 25,000개 전달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PMCM 하지훈 대표이사가 예수병원에 마스크 25,000개를 기증해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에 힘을 보탰다94일 예수병원을 방문한 PMCM 하지훈 대표이사는 김철승 병원장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5,000개를 전달했다.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은 정부의 국민안심병원 지정으로 지역 거점병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예수병원에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를 기부하신 하지훈 대표이사에게 감사를 드린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지속적으로 후원하시는 하지훈 대표이사님의 이웃사랑의 손길은 예수병원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하지훈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 성탄절에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 1,004만원 후원했으며 지난 3월에는 1,004만원 상당의 손세정제 1,004개를 기부해 예수병원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 노력을 지원했다예수병원은 코로나19 사태 발생 시점인 1월부터 신속하게 코로나19 위기 대응팀을 가동한 이후 철통같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24시간 전력을 다해 헌신하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국민안심병원 지정으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는 거점병원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