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우리말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어떤 일이 닥치면 수많은잡 생각을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 사람들이하루에 5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5만가지 생각 중 많은 사람들이 4만9천가지이상의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는 마음,만족하는 마음보다는 불만족하는 마음,
존경하는 마음보다는 무시하고 시기 또는 질투하는 마음,
신뢰하는 마음보다는 불신하고 의심하는 마음,기쁜 마음보다는섭섭한 마음,
남을 칭찬하는 마음보다는 헐뜯고 흉보는 마음,
이외에도 원망, 짜증, 불평, 불안, 초조, 아상, 자존, 자탄심, 망념 등등... 눈으로 보는 것,귀로 듣는 것,
코로 맡는 것, 입으로 먹는 것,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따지고 간섭하고 쓸데 없는 곳에 마음의 에너지 를 소모해 버리니 이것이 바로 '마음의 과소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면 우리의 피는 매우 나빠지고 음식 맛조차 느끼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라도 미움이라는 감정 보다는 사랑의 감정으로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오늘도 부정적인 생각을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도 행복하게 해주는 기분좋은 멋진 하루를 응원합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