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본청 출입기자 확진자 발생에 따라, 출입기자와 접촉 가능성 있는 직원 175명과 출입기자 18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 본청 전체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기자실을 폐쇄한 후, 공보관실 직원 12명과 출입기자 18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또한, 확진자가 구내식당을 이용한 시간에 동선이 겹치는 모든 직원 163명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본청 출입기자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청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모든 출입자의 발열 상황을 한 명씩 열화상카메라로 모니터링한 후, 37℃ 이상일 경우 비접촉식 체온계로 반드시 2회 이상 확인하며, 외부인을 전면 통제하고 민원인 임시 접견실에서 업무를 처리한다.
또한, 본청 내 직원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20% 재택근무, 연가, 특별휴가 등을 사용하여 교차 근무하며, 구내식당 점심시간 시차운영 엄수, 상시 마스크 착용, 배식 시 적정 거리 유지, 식사 시 대화 금지 등을 더욱 강화한다.
워크숍, 교육, 연수, 행사 등을 온라인 또는 영상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실시하거나 연기하고 있으며,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를 금지하고,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안내했다.
대전교육청 김선용 행정국장은 “최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본청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밀집도를 최소화하여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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