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아픔의 쓴 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듦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삶의 길은 순탄치가 않아서
수고를 하고 역경을 만나지만 그 때마다
이길 힘을 기르며 인내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처했을 때
용기를 갖고 기운을 차리라는 주위의 말은
포기하지 말고 새롭게 정진하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이김의 기술들이 내 안에 축적되어
자신만의 생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고
삶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나약해질 수 있으며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고이며 마음입니다
긍정의 시각이든 부정의 시각이든
판단의 차원은 끝까지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부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절망쪽을 선택하며
긍정의 시각으로 생각한 사람은
생각의 끝에서 희망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겪어도 겪어도 힘듦만이 엄습하기만 할때
모든것을 다 놓아버리고 싶겠지만
긍정적 시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러함이 다시 일어서게 하고
쓰러지려는 자신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긍정적 사고가 승리자를 만드는 길입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