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
많은 경제주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내년도 최저임금의 최소한‘동결’을 바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
극심한 경제난과 최근 3년간 32.8%에 달하는 급격한 인상률을 감안할 때, 1.5%의 추가적인 최저임금 인상은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는 물론 기업인들에게 또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아울러, 청년층, 임시·일용직 근로자 등의 취업난과 고용불안도 가중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우려된다.
앞으로 최저임금 차등 적용,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등으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작용을 완화하는 한편, 직면한 경제난 타개를 위한 모든 경제주체들의 협력을 유도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희망한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담양군, 찾아가는 맞춤형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본격 추진
[뉴스21통신=이준범 기자]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본격 착수했다.군은 지난 13일 담양문화회관에서의 첫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총 17회에 걸쳐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국은 깐부가 아니다?”…이란, 동맹 균열 속 고립 심화
장기화되는 반정부 시위와 미국의 추가 제재 속에서 중국이 이란에 적극 지원하지 않고 있어 두 국가 동맹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25% 추가 관세를 부과하며 압박을 강화했다.중국은 이를 비난하면서도 “이란이 국가 안정을 유지하길 바란다”는 건조한 입장만 발표했다.중국...
담양대나무축제,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대나무축제, ‘2026년 전남도 대표축제’ 선정… 글로벌 경쟁력 인정특화 콘텐츠·가족형 프로그램 호평, 도비 1천만 원 확보[뉴스21통신=이준범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정철원)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담양대나무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에 선정되며 지역을 넘어선 브랜드...
거창군,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선정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거창사과발전기획단, 지역 대표농가, 행정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 농약 3종을 선정과 약제 배부 방법, 방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
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광주시·전남도 “광주·전남 대부흥 새 역사 연다” 대통합 합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 광주시,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 대통합에 함께 하기로 했다.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4개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