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에 ‘궁즉통(窮則通)’이란 말이 나온다.
궁(窮)하면 통(通)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을 이루기(通) 위해서는 궁(窮)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기 ‘궁(窮)’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는 ‘ 생각한다.
모든 것은 간절함의 차이다
간절함은 성공의 씨앗이고, 기적을 이루는 원천이다.
그러면 간절함이란 무엇인가?
특히 일을 하는데 있어 간절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첫째, 간절한 마음으로 일을 하는 사람은 일을 뒤로 미루지 않는다.
지금 당장 한다.
나중으로 미루는 일은 간절한 일이 아니다.
간절한 일은 내일이 있을 수 없다.
둘째, 간절하면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물러설 데가 있는 일은 간절한 일이 아니다.
불퇴전의 각오로 하는 일이 간절한 일이다.
셋째, 간절하게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일을 자기일로 생각한다.
남의일로 생각하면 절대 간절함이 생기지 않는다.
자기일이어야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야 자기 안에 잠자고 있는 잠재역량까지 끄집어낼 수 있다.
넷째, 간절하면 변화하려고 한다.
현실에 안주하려고 하는 것은 간절하지 않은 것이다.
간절함이 있어야 뭔가를 시도하려는 마음이 생긴다.
다섯째, 간절하면 몰입한다.
결코 건성으로 대충하지 않는다. 궁금해 하고 골똘히 파고든다.
하루 온종일 생각하고, 자면서도 고민한다.
여섯째, 간절함으로 일을 하면 남을 감동시킨다.
뜻이 간절하면 길이 열린다.
일곱째, 간절한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일이 이뤄지지 않은 것은 그만큼 간절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뭔가를 이루기 위해 간이 저릴정도의 간절함이 있는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에 변하는게 없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