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재산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쓰지 않고 축적한 돈을 財産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 것은 내 재산이 아니다. 더 축적하려는 욕심에 사기를 당할 수도 있고 저승에 갈 때는 싫지만 남의 것이 된다.
돈이 많던 적던 관계없이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누군가에게 준 돈이 그 사람의 재산이다.
어떻게 소비 했느냐는 상괸없다. 술을 마시든 노름질을 하건 사치를 부리던 혹은 누군가를 돕는데 쓰던 쓰기만 하면 쓴 돈이 내 재산이다.
돈이 넉넉하면 맘껏 사치를 부려도 된다. 맛난 음식에 비싼 옷에 고급주택에 최고급 승용차에 여행시 일등석에 고급호텔도 여력이 되면 그리해야 한다.
저 세상 갈때 후회가 없도록 넉넉하게 자기와 주변사람들을 후하게 대접해야 한다.
부자가 절약하는 것은 罪惡이다. 부자가 삼등호텔 에코노미 좌석을 예약하면 정작 절약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은 큰 불편을 겪을 것이기 때문이다.
부자는 늘상 큰소비를 美德으로 생각해야 존경 받는다. 그 돈이 돌고 돌아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돌아가기 때문이다.
하늘은 절약하여 축재한 돈은 따지지 않고 소비한 돈만을 계산한다.
그러면...
어떻게 쓰는 돈이 가장 가치있을까?
세상을 깨어나게 하는 일에 쓰는 돈, 그런 돈이야 말로 누구도 가져가지 못할 진짜 내 재산이다.
그런 사람은 저승에 가서 대접을 받을 뿐만 아니라 이승에서도 많은 사람의 推仰을 받는다.
진짜 재산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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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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