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글씨 공모전 포스터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와 꼬미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 공모전 공고는 6월 17일부터 공고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공모양식을 내려 받아 나만의 손글씨로 작성한 작품을 사진촬영 또는 스캔하여 등록하면 된다.
응모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손글씨 공모전 페이지(www.knps.or.kr/handwritin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홍보실(033-769-9445)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작은 독창성, 심미성, 활용가능성을 국립공원공단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대상 수상작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부상 100만 원이 수여되며 해당 손 글씨는 국립공원 글씨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2004년에 개발된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 반달이와 꼬미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을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반달이와 꼬미는 지리산에서 함께 사는 반달가슴곰으로, 반달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잃은 꼬미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어른 곰이다. 꼬미는 반달이를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를 배우는 장난기 많은 어린 곰이다.
반달이와 꼬미는 201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한 제1회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욱영 국립공원공단 홍보실장은 “이번 반달이와 꼬미 손 글씨 공모전에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글씨체를 가진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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