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
▲ [이미지제공 =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따릉이 일일권(1시간권, 2시간권)을 하나멤버스 제로페이로 결제 시 하나머니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따릉이는 제로페이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일일권인 1시간권, 2시간권을 하나멤버스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2000 하나머니를 돌려받을 수 있어 따릉이 무료 이용이 가능해진다.
따릉이 2시간권 이용 가격은 2000원. 하나멤버스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서울시에서 50%에 해당하는 1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하나멤버스에서 이용 가격의 50%인 1000 하나머니를 페이백 지급한다. 페이백 한도는 최대 2000 하나머니로 1시간권은 4회, 2시간권은 2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하나머니 페이백 적립은 7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멤버스는 이벤트 시작 후 하나멤버스 제로페이로 따릉이 일일권을 결제하는 건수가 약 50% 상승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며 하나멤버스는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로 따릉이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일반 결제부터 따릉이까지 제로페이는 생활 밀착형 결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많은 소비자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로페이에 더욱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약금 면제' KT, 2주간 31만명 떠났다…
KT가 해킹 사태의 후속 조치로 이탈 고객의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한 2주간 약 31만명의 고객이 KT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이동통신 3사가 보조금 경쟁을 펼치면서 일일 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평시 대비 3배 넘게 늘었고, 일부 판매점에서는 휴대폰 단말기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14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의 위약금 ...
토스뱅크,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 . .인터넷은행 3사 경쟁 본격화
사진=네이버 db토스뱅크가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앞두면서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영업 확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상반기 내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한창 상품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
쿠팡 와우회원, 15일부터 '쿠팡이츠 5000원 상품권' 사용 가능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5만원 규모의 구매 이용권을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15일 오후부터 앱과 홈페이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구매 이용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대상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와우회원·일반회원·탈퇴회원 등 3370만명이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동부소방서 소방안전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4일 오후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장희)를 방문하여 동구 지역의 화재, 구조ㆍ구급 등 소방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은 동구 지역 주민들의 소방 안전과 조선업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대책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대길 의원은 먼저, “일선 현장...
한화 그룹, 인적분할 단행…테크·라이프 신설법인으로
㈜한화 이사회가 14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 사진=네이버 db[뉴스21 통신=추현욱]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했다.㈜한화 이사회는 14일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은 오는 6월 임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