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나가도 못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준다 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있게 된다는것 그것은 정말 거짓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 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으로 될 수 있습니다.
꼭! 잊지 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길입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