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모든 운이 따라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때란 없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상황은 없다.
'언젠가' 타령만 하다가는 당신의 꿈은
당신과 함께 무덤에 묻히고 말 것이다.
만약 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하고,
'결국' 그 일을 할 것이라면 그냥 하라.
하면서 진로를 수정해가면 된다.
- 티모시 페리스
모든 것이 갖춰진
완벽한 타이밍은 없습니다.
어쩌면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린다는 것은
자칫 두려움의 표현이거나,
부족한 결단력을 숨기려는 핑계일 수 있습니다.
설사 미래의 예정한 그 시점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진다 한들
주인공인 자신이 건재하리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을 때입니다.
인간인 이상 내일은 오늘보다 더 늙기 마련입니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떠오른다면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지금 바로 해 보십시오.
혹은 지금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들을 써 보십시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인데도
종이에만 가두어 놓고 있지는 않은지,
오래된 계획과 마음들을 한번 꺼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항구를 떠나지 않으면
끝내 드넓은 바다를 보지 못할 것 같은
행복한 조급함이 생길 겁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느냐가 아니라
지금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실패한 사람들은 '언젠가 증후군(Someday sickness)'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좌우명은 '어느 날인가(Someday)'이다.
하지만 그 어느 날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성공을 보장하는 최선의 방법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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