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과 소상공인의 서비스·마케팅 혁신을 위해 전국 20개 상점가에 ‘스마트 시범상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에 오프라인 상점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서 올해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비대면 예약·주문·결제가 가능한 스마트상점을 시범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선발된 곳은 모바일 예약·주문·결제 시스템이 연동되는 스마트오더 시스템을 설치해 주고, 무인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인 키오스크* 를 무상으로 보급하게 된다.
중기부는 스마트기술 활용 촉진을 위해 소상공인 사업장에 접목 가능한 스마트상점 기술보유 기업을 D/B를 구축해 소상공인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용 가능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제품을 전시해서 현장에서 시연할 수 있도록 스마트상점 모델숍을 개설해 스마트 인식 향상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중기부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은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적용 가능한 스마트상점 기술을 적극 발굴·육성하여 전국 상점가로 확대하고 디지털 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위약금 면제' KT, 2주간 31만명 떠났다…
KT가 해킹 사태의 후속 조치로 이탈 고객의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한 2주간 약 31만명의 고객이 KT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이동통신 3사가 보조금 경쟁을 펼치면서 일일 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평시 대비 3배 넘게 늘었고, 일부 판매점에서는 휴대폰 단말기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14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의 위약금 ...
토스뱅크,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 . .인터넷은행 3사 경쟁 본격화
사진=네이버 db토스뱅크가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앞두면서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영업 확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상반기 내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한창 상품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
쿠팡 와우회원, 15일부터 '쿠팡이츠 5000원 상품권' 사용 가능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5만원 규모의 구매 이용권을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15일 오후부터 앱과 홈페이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구매 이용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대상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와우회원·일반회원·탈퇴회원 등 3370만명이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동부소방서 소방안전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4일 오후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장희)를 방문하여 동구 지역의 화재, 구조ㆍ구급 등 소방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은 동구 지역 주민들의 소방 안전과 조선업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대책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대길 의원은 먼저, “일선 현장...
한화 그룹, 인적분할 단행…테크·라이프 신설법인으로
㈜한화 이사회가 14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 사진=네이버 db[뉴스21 통신=추현욱]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했다.㈜한화 이사회는 14일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은 오는 6월 임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