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독창성? 그냥 '나 자신'을 더하는 것
어느 정도는 '누구나' 아직 손대지 않은 창의성의 저장고를 갖고 있다. 차분히 생각해보면 '독창성'이란 뭐 대단한 게 아니다. 그냥 보고, 듣고, 읽고, 기억한 것에 '나 자신'을 더하면 된다.
바로 그렇게 나 자신을 더해야 하기 때문에 '내 안에 있는' 자원을 개척하는 일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해진다. 무의식의 창고에 기억과 이미지들을 저장해 두어야만 신호를 줬을 때 곧장 그것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다.
(핼 스테빈스의 '카피 공부'중에서,6쪽, 윌북)
개념이 어려워서 어떻게 시작할지 잘 모르겠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좋은 정의' 하나가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독창성' 같은 추상적인 능력도 그렇습니다.
핼 스테빈스가 '독창성'을 이렇게 정의했더군요.
"뭐 대단한 게 아니다. 그냥 보고, 듣고, 읽고, 기억한 것에 '나 자신'을 더하면 되는 것이다."
보고 나니 시작이 훨씬 쉬워지는 느낌이 드시지요. 내가 지금까지 보고, 듣고, 읽은 것에 '나 자신'을 더하면 된다 하니 말입니다. 물론 '나 자신'이 무엇인가, 무얼 더할 것인가도 간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작'하는데 있어 막막함과 부담감을 어느 정도는 덜어낼 수 있어 보입니다. '독창성'이란 것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대단한 것'은 아니라는 '격려'를 받은 셈이니 말입니다.
나의 '업'에서 독창성을 발휘해야겠다 생각했다면, 막연한 부담감은 떨쳐버리고, 내가 지금까지 보고, 듣고, 읽은 것에 '나 자신'을 더하면 된다는 말을 기억하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앞으로 많은 좋은 것들을 보고, 듣고, 읽으며 '나의 저장고'를 풍요롭게 채워가야겠다는 생각도 해야겠습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